안녕하세요, 저는 회사+직무에 따라 경력직 채용공고를 유심히 살펴보는 편입니다. 현재 큰 불만은 없어 당장 이직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, 언제든 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떠날마음의 준비도(?)하고 있는 편이에요. 최근 2개의 기업에 관심있는 직무가 있어 지원해봤고 이번에는 CJ올리브영 후기를 들고왔습니다.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그때의 내 감정과 그때의 내가 그랬었지. 이런일도 있었지라며 먼 훗날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해 작성하고 혹은 누군가는 저의 도전을 보고 용기를 얻고 또 다른 도전을 할수 있기를, 혹은 실패의 경험을 보고 나만 실패한게 아니구나 위안을 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🥰 CJ올리브영의 경우, 서류면접 - 1차면접 - 인성검사 - 2차면접 - 레퍼런스체크 및 처우협의 이렇게 과정이 있었..